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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보검이 "로봇으로 소중한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때 박보검은 "생활이 편리해지는 대신 로봇으로 대체해줄 수 없는 소중한 것을 잊지 않는 게 중요하다"며 "친구들과의 대화, 가족간의 식사도 중요하고, 뮤직뱅크 보면서 좋은 음악으로 기분 전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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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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