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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욱씨남정기' 윤상현이 이요원에게 변태 취급을 받았다.
고민을 하던 남정기는 결국 호텔로 갔고, 샤워 가운을 입고 있던 옥다정의 앞에서 옷을 벗었다.
이를 본 옥다정은 "지금 뭐 하는 거냐"며 어이없어 했고, 결국 남정기의 급소를 찼다. 이후 남정기는 벗은 채 방 밖으로 쫓겨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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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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