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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클로이 모레츠가 독특한 한국어 단어를 언급했다. 막장드라마의 전유물 중 하나인 '배다른남매(이복남매)'를 안다는 것.
이어 클로이 모레츠는 "배다른남매도 안다"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클로이 모레츠는 앞서 'SNL 코리아 시즌7'에 출연해 '김치 따귀'를 패러디하면서 이 단어를 배웠다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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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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