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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은 예상대로 강했다. 개봉 첫 날 22만 관객을 집어삼키며 극장가를 장악했다.
1위를 내준 '주토피아'는 누적관객수 291만 8843명으로 300만 돌파를 눈앞에 뒀고, '글로리데이'는 1만 642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로 첫 발을 뗐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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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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