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디바 머라이어 캐리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발생한 테러 이후 안전 문제를 우려해 브뤼셀에서 예정됐던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유럽 투어를 진행 중인 캐리는 26일 밤에는 벨기에 인접국 룩셈부르크에서 공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