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같은 옆태"…한예슬, 청순한 일상

기사입력 2016-03-29 12:04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그림같은 옆태를 뽐냈다.

한예슬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창밖을 내다보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무표정한 얼굴로 밖을 응시하고 있는 한예슬은 그림같은 옆라인을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예슬은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으로 열연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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