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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세 명의 뒤태 미녀들이 '택시'에 탑승한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tvN '택시'에서는 '봄맞이 뒤태 미녀' 특집으로 원조 반전 몸매의 아이콘 출산 후 돌아온 정주리, 20인치의 개미허리 성난 엉덩이의 소유자 이세영, 2015년 머슬마니아 우승에 빛나는 낸시랭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한다. 오후 8시 40분에 방송.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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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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