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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우리결혼했어요4' 육성재가 가성커플 조이 애칭으로 '붕어'를 언급했다.
곽시양은 "어쩌다 보니 난 개 같고 김소연은 고양이 같다"며 멍뭉이, 야옹이가 된 이유를 설명했다.
육성재는 조이에게 "붕어야"라고 불렀고 조이는 "붕어라고?"라며 발끈했다. 육성재는 "붕어가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여운데. 나 또 물고기 좋아하니까"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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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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