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견우는 변한 것 없어, 하이힐 신 넘을 것."
이어 그는 "1편 때 교복 신분증 신도 그렇고 하이힐과 운동화를 바꿔 신는 신도 굉장히 화제가 됐었다"며 "2편에도 신혼생활이기 때문에 파격적인 뭔가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 빅토리아는 밤마다 이벤트를 해준다. 영화를 보시면 따라할만한 포인트가 많다"고 자랑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