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의 슬램덩크'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여의도 벚꽃길을 걷고 있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제시의 멍한 듯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재미를 안기고 있다.
이날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첫 방송된다. KBS 예능 사상 8년 만의 여성 버라이어티의 부활이라는 점에서 기획부터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각자 다양한 이유로 꿈을 이루지 못했거나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을 지닌 멤버들이 서로의 꿈을 이루어주는 과정에서 예측불허의 사건 사고와 웃음이 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