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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곽시양 김소연이 마지막 미션에 눈물을 보였다.
두 사람은 추억을 곱씹으며 마지막 음식을 확인하며 "열기 싫다"고 말하며 뚜껑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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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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