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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백지영이 대한두통학회가 두통 질환에 대한 대국민 인식 증진을 위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편, 대한두통학회는 두통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두통도 병이다'는 슬로건 아래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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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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