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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실력파 보컬 그룹 빅마마의 이지영이 오는 7월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후 2011년 솔로앨범 1집 앨범 발매 이후 드라마 '구가의서', '태양은 가득히' OST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실용음악전공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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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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