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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태양의 후예'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6회는 38.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올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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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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