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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이성민이 기억을 잃고 박진희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석은 나은선 집을 찾아 "왔어? 동우 배고프겠다"라고 말했다. 나은선은 박태석에게 "미쳤어요? 돌았냐고요"라고 말하며 그의 뺨을 때렸다.
박태석은 그제야 정신을 차렸고, 나은선은 "술주정도 정도껏해"라며 분노했다. 박태석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취해서 머리가 어떻게 됐나봐 미안해"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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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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