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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할리우드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스가 영화 '쥬만지' 리메이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게임판이 곧 현실이 되는 판타지 스토리로 개봉 당시 2억 6000만 달러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 한 바 있다. '쥬만지' 리메이크는 내년 7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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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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