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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기자] 박해진이 신체부위 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을 '목젖'이라 밝혔다.
이어 박해진은 "그래서인지 물을 마실 때 남다른 소리가 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직접 목에 마이크를 대고 물을 넘기는 소리를 들려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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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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