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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우리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에릭남 솔라는 전동 세발자전거를 타던 중 운전 미숙으로 두 번 정도 충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미선은 "자전거 뽀뽀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솔라는 "근데 이걸 타면 사람이 예뻐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하며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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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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