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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윤현준 CP가 '크라임씬'의 새 시즌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한편, 윤현준 CP는 JTBC에서 2011년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을 시작으로 2012년 '신화방송', 2014년 '크라임씬'을 연출했다. 현재 '슈가맨' 기획 및 연출을 맡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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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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