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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우유를 마시는 가네샤 석상, 과연 기적일까.
한 과학자는 '자연과학적 현상일 뿐'이라며 액체가 관이나 틈을 타고 올라가는 모세관 현상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대리석 석상 안에 좁고 기다란 관이 생겼을 뿐이라는 것. 하지만 "우유 아닌 다른 액체는 흡수하지 않는다"라며 기적이라는 반박도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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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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