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아이돌로서의 애환을 공개한다.
다현은 부모님의 성화에 학청시절을 즐기지 못하고 오로지 당구에만 매진해야 하는 주인공의 사연에 크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와이스 다현의 진솔한 매력은 오는 2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SBS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