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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제시 "운동 안 해도 살 안 찐다"고 밝혔다.
특히 과거 몸매 관리를 위해 복싱을 배웠다는 제시는 코치의 제안으로 배우 이시영을 잇는 아마추어복싱 선수에 도전했던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시는 평소 자신의 패션스타일링과 메이크업 노하우는 물론, 평소 진한 메이크업을 할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의 편견과 달리 얼굴 중앙에만 화장을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 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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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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