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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딴따라' 안내상이 강민혁의 형의 죽음과 관계 있었다.
이에 신석호는 변사창을 찾아가 "이번달 CCM 신곡으로 밀어놔달라. 거기까지는 신경을 못 쓸 거다. 검색만 걸리면 된다"고 도움을 손길을 요청했다.
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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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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