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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제훈이 '런닝맨'에서 몸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하는 '런닝맨' 제298회에서는 '답정NO - 답은 정해져있으니 노맨을 찾아라' 미션을 수행한다.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함께 레이스를 펼치며 한 명의 노맨을 추리해서 찾는 미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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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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