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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19세' MC그리의 정식 데뷔가 임박했다.
'외로움' 편에는 하교 후 집에 돌아온 MC그리가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 '꿈' 편에는 MC그리가 학교에서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 '설렘' 편은 MC그리가 동갑내기 친구 강예빈에게 느끼는 열아홉의 순수함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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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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