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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강지환이 귀가 중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이날 오전 강지환은 '몬스터' 촬영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가벼운 접촉 사고를 당했다. 자동차 파손 외 큰 부상은 없었지만 강지환의 혹시 모를 후유증을 대비해 촬영을 취소, 휴식을 취하게 됐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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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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