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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릭남과 솔라가 신혼집을 구하기 시작했다.
특히 잘 꾸며진 야외테라스와 복층에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두 사람이 원하는 완벽한 집이었다.
한편 이날 에릭남은 솔라의 부탁에 내장탕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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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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