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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 아이돌 가수 도미타 마유(20)가 팬으로 보이는 20대 남성의 흉기 공격을 받았다.
사건이 일어난 직후 도미타 마유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 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체포된 용의자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그가 도미타 마유의 팬이었던 것으로 보고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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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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