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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의 근황이 SBS '영재발굴단'에 공개됐다.
이어 "첫째 아들이 굉장히 똑똑하다고 들었다. 되게 어릴 때 한글을 깨치고, 지금 5~6살인데 영어랑 일어, 중국어를 한다"며 급제보를 했다.
이에 MC들은 "그럴수 있다. '영재발굴단' 꾸준히 봤다면 왜 그러는지 알거다"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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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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