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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류 드라마의 전설로 남은 KBS 2TV '태양의 후예' 감독판이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4월 종영한 '태양의 후예'는 100% 사전제작되어 한중 최초 동시방영되었으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태후앓이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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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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