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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샵 멤버 서지영, 크리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이지혜는 과거 서지영과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서지영과 연락을 잘하고 지낸다. 화해라는 게 굳이 과거의 일을 언급해서 잘잘못을 따지는 건 아닌 듯하다. 서로 못 참았으니까 싸움이 일어난 것이다. 이제 서지영은 잊고 가정생활을 잘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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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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