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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해피투게더3' 아이오아이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 도우마가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매튜는 "딸 전소미 히트곡인 'PICK ME(픽 미)'를 부를 줄 아냐"는 질문에 "픽미 픽미 발음도 안 된다"고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딸 전소미 양과 신나게 박수를 치며 '픽미'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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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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