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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중국 드라마 '무신 조자룡'을 통해 대륙 여신으로 자리잡은 윤아는 오는 25일 베이징을 시작으로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윤아는 베이징에 이어 광저우(7월 2일), 충칭(7월 24일), 상하이(7월 30일) 등 중국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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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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