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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소나무 멤버 나현이 잠실야구장을 찾는다.
한편 나현이 속한 걸그룹 소나무는 오는 29일 예스24 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넘나 좋은 것'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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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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