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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닥터스' 박신혜와 김래원이 13년만에 재회했다.
환자가 내렸고, 이내 홍지홍이 헬기에서 내렸다. 이때 유혜정은 홍지홍을 발견한 뒤 눈을 떼지 못했다. 홍지홍 역시 이에 놀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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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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