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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춤신춤왕' 정진운과 '깝권' 조권이 만났다.
한편 정진운은 자신의 밴드 '정진운 밴드'와 함께 3개 도시 클럽 투어를 연다. 다음달 15일 대구를 시작으로 16일 부산, 8월 28일 서울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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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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