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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측이 배우 박한별의 캐스팅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불어라 미풍아'는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이북 출신 1000억원대 자산가 할아버지가 우연히 자신의 후손이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극이다. 손호준, 한주완, 손창민, 이일화, 변희봉, 나영희, 김희정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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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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