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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잘 먹는 소녀들'이 방송 2주만에 대폭 변화를 선언했다.
'잘먹는 소녀들'은 시청자들의 식욕을 가장 자극하는 걸그룹 대표 '먹방 요정'을 뽑는 프로그램이다. 개그우먼 김숙, 개그맨 조세호, 양세형이 MC로 호흡하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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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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