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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tvN '코미디빅리그'에 가수 에릭 남이 특별 출연해 시청자들의 배꼽을 저격한다.
한편, 지난주 2016년 3쿼터 첫 라운드를 시작한 '코빅'은 더욱 강력해진 재미로 인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존 코너와 신선한 웃음으로 중무장한 새 코너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 1위에 오른 '오지라퍼'가 대세 코너의 위엄을 지켜나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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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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