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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이 건물 분쟁 논란과 관련해 리쌍 측에 억울한 면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유시민은 "이번 일은 리쌍이 억울한 면이 있다"며 "리쌍이 무자비한 퇴거를 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협상을 하려 했고, 건물의 다른 곳에서 영업을 하게 했고, 권리금도 지급했다. 이번 분쟁이 주목을 받은 것은 유명인이라서 그런 면도 있다. 그러니 연예인들은 건물을 잘 보고 사야 한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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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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