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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악동뮤지션 수현이 10년 뒤 자신의 희망찬 미래를 그렸다.
함께 방송을 진행하던 찬혁이 "지금과는 되게 많이 다른 모습인가보다"라고 태클을 걸었지만, 수현은 "지금과 그리 다르지 않다. 아름답고, 귀엽고 깜찍한 매력이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날 악동뮤지션의 수현과 찬혁은 각각 10년 뒤의 나이인 28세와 30세에 걸맞는 패션으로 방송에 등장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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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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