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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6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이범수의 자녀 소을 다을 남매가 아빠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소을 다을 남매와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인천상륙작전' 600만 돌파를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영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파이팅!"이라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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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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