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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신화 김동완이 MBC '나 혼자 산다'의 명예회원으로 남는다.
김동완은 "너무나도 즐거웠고 행복했던 1년 4개월의 경험이었다. '나 혼자 산다' 덕분에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 수 있었고, 제 인생에 있어서도 방송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무지개 회원님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앞으로는 애청자로서 응원하겠다"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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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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