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라미란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라미란은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덕혜옹주'에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곁을 지키는 궁녀이자 유일한 동무 '복순' 역을 맡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