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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에릭남이 아내를 위해 니콜의 반려견을 맡았다.
에릭남은 "용선(솔라)이와 강아지를 같이 키우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없었다. 용선이가 강아지를 좋아한다"라며 니콜의 반려견을 맡은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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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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