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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솔라가 서로의 얼굴이 닿을락 말락한 '로맨스 1초전'의 상황을 만들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런 가운데, 묘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에릭남-솔라의 사진이 시선을 모은다. 에릭남은 윗몸 일으키기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솔라는 그런 에릭남의 다리를 붙잡고 있는 것. 또 얼굴에서는 미소가 감도는 등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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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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