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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가수 이지혜가 생활고로 힘들었을 당시 도와준 채정안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지혜는 "작년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돈도 없었다. 반전세를 살았는데 나간 돈도 있고, 필요한 돈도 있는데 의료보험료부터 시작해서 너무 돈이 부족하니까 거의 끝까지 몰렸다. 그래서 솔직히 채정안한테 '다음 달부터 견디기 힘들다'고 말했다"며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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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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