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안효섭이 갓세븐의 멤버 잭슨과 함께한 '절친 케미'가 돋보이는 '눈호강 셀카'를 공개했다.
안효섭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14일) 밤 추석특집으로 방송되는 MBC '꽃미남 브로맨스'의 홍보에 나섰다.
사진 속 안효섭은 매력적인 무쌍커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고 잭슨 또한 꼭 다문 입으로 존재감을 내뿜으며 무심한 듯 편안한 매력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닮은 듯 다른 '절친 케미'에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추석 특집으로 방송되는 '꽃미남 브로맨스'는 노주현&이영하, 이재훈&탁재훈, 잭슨&안효섭까지 세가지 '남-남 절친'의 이야기를 다루게 된다.
20대 꽃미남 절친으로 출연하는 잭슨&안효섭은 도쿄에서의 심야데이트로 한국에서 데뷔하기 전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부터 솔직 유쾌한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잭슨은 "박진영PD님께 죄송하지만, 솔직히 연습생 때 진짜 힘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잭슨은 "그 때 유일하게 옆에 있던 친구가 효섭이었다. 효섭이는 목숨 걸 수 있는 진짜 친구다"라며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에 서로 힘이 되어주며 절친이 되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안효섭은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로 데뷔해 '한번 더 해피엔딩' '딴따라' '가화만사성'까지 신인답지 않은 묵직한 존재감으로 2016년 수많은 러브콜를 부르며 인기몰이중인 신인배우이다.
'꽃미남 브로맨스'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계 '남-남 절친'들의 우정을 스토리를 파파라치 기법으로 보여주는 리얼 예능으로 보다 여태껏 보지 못했던 출연진들의 표정과 속마음 등이 진솔하게 그려지며 수많은 마니아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