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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캐리어를끄는여자' 최지우가 강렬한 첫 등장을 선보였다.
차금주는 범인에게 "빼도박도 못한다. 유죄 나온다"라며 "일반 면회라 10분 밖에 없다. 이제 8분 30초"라고 잘라 말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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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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