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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급성골수염 진단으로 수술을 받은 지수가 조심스럽게 '판타스틱'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판타스틱'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멘탈갑 드라마 작가 이소혜와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의 짜릿한 기한 한정 연애담이다. 지수는 극중 풋풋한 연하남 김상욱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방송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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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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